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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기록은 나의 출장 기록 일기와 같네요 ..
작성자 : namgim   |   등록일 : 2016-10-17   |   조회수 : 7588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트위터 URL

2년 전 ,한마디도 못하면서 무작정 한달 전 가족들에게 "집 뺏다 이사 준비해 !!"라고 통보를 하고 중국으로 가족들을 끌고 온 무책임한 아빠입니다...아빠 포함 아내 딸,아들, 모두가 1년을 말이 안통해 동물원 원숭이 처럼 그저 먹이를 주는 사람을 쳐다보고만 있었습니다..

중국어를 배우려고 출장이 많은 저는 학원이나 학교도 못다니고 여러 인터넷 강의를 살펴 보는게 고작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전에 영어 공부할떄  "인강의 최고 실패자로 등극 한 경험자"로써 고민이 될 수 밖에 없었지요 ...그리고 특히 중국에서 출장을 가면  대륙의 통신문제와 거래처와의 주(?)님 상봉 등등으로 인하여 인터넷 켜고 공부하고 뭐하고  ...거의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했습니다..단지 안타까워하던 친구들이 가지고 있던 각 종 동영상 자료를 가지고 두서 없이 듣는게 고작이었고 ,그럴수록 "공부해야 하는데..x 100.." 이라는 생각만 불안감과 함꼐 머리속과 맘속을 지지고 볶고 자리잡고 있었습니다.그것 마저도 출장 복귀 후  다시 공부를 하게 되면 결국 연속성이 깨져 이전에 들은것이 ...언제 이런걸 내가 들었지? 왜 신은 나에게 항상 새로운 것만 주시는 거지...? 하는 생각에 새로움의 연속만 있을뿐 ..나의 산물로 오지 않다보니 지치고 힘들기만 했죠 그떄 ...!!! 스카우트 활동을 같이 참여하러 중국에 자주 오는 한국 대장 한 분께 "문정아 인강" 들어보세요 .핸드폰에 미리 입력했 놓았다가도 아무데서나 들을 수 있어요 ..라는 그 한마디 말....그날 밤  힘겹게 인터넷 사이트를 찾아보게 되었고 ..이것이 내것이여~~라는 생각에  제일 좋은 놈으로 지르자..라고 한것이 올패스 였습니다. 

이때부터 나의 중국어는 시작이었습니다 ...많고 다양한  강의들, 재미 있는 프로그램 등 너무 다양해서 등록만 해도 마치 공부 다 마친 포만감에 젖었습니다. 그래서 이거저것 다운도 해서 마구 들어보았는데..이 역시 순간의 욕심이었던 듯..내가 뭘 어디까지 들었는지도 모르겠고 반대로 강의가 너무 많아 뭘 들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또 우스꽝스러운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내가 AB 형이라 좀 급하기도 하고 흥분도 잘하고 해서 ㅎㅎ, 차근하게 사이트를 정신차리고 보니까 그냥 두서 없이 듣는 것이 아니고 내 실력에 맞도록 커리큘럼을 잘 짤 수 있도록 모든 답이 나와 있었던 걸...그래서 또 다시 차근히 정리,해서 지금은 천천히 하나씩 하나씩 잘 듣고 있으며 오늘까지 99일을 30분 이상 들었습니다. ..아직 많이 서투르지만 이정도 하니까 때로는 아직 단어만 들리고도 하고 ,때로는 짧은 문장만  들리기도 하지만 ...쏠쏠한 재미가 붙어 중국어가 자꾸 친근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99일에서 100일 넘어갈떄 후기를 한번 써야겠다 라고 생각해서 드디어 오늘 자판과 싸우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까지는  통산문제로 컴퓨터 통해서 스크린회화 같은 경우 보기 쉽지가 않고, 몇가지 문제들이 있긴 하지만 일단 핸드폰에 다운로드 해 놓고 최선을 다해 듣고 있습니다.

시작해서 "하루 30분 이상은 꼭 들어야지" 하면서 계획도 세웠고...출장을 가서 제대로 듣지도 못할 것 같으면 미리 다운로드 된것으로 틀어 놓고 라도 자야겠다 라고  무작정 틀고 잤습니다. 문썜이 중간에 피켓을 들고 "큰소리로" 라고 했을떄 비록  지쳐 큰 소리로 따라하지 못해도 ,집중하라고 할떄 눈이 거의 감겨 꿈에서 이야기하는건지 호텔문 밖에서 이야기하는건지 환상처럼 느껴져도, 그 몽롱한 상태에 그냥 켜놓고 잠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출장이 걸리면 제대로 공부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게 되어 어느 덧 저의 출장기록은 하루 30분을 공부하지 못하는 날과 거의 비숫하게 되어 버렸습니다.출장간 날,그리고 모임이 있어 회식한 날, 접대한 날, 기록에 없는 날은 아예 핸드폰 자체를 켜지 못한 날 ...시작은 했는데 30분 미만에서 끊어진 날은 대부분 술먹고 침대에서 쏟아져 흘러 내리는 눈꺼풀을 올리다 결국 우르르 무너진 날..ㅋㅋ 그런 날들인거죠 ..

어느덧 그 기록은 나의 생활들을 보여주는 표가 되어 버렸습니다...

오늘 반성을 한 번 해 봅니다.

아빠로써  살기 위해 일하면서  몸과 맘이 지치는 것은, 공부를 빼먹는데는 이유가 되지 않음을..잘 알고 있기에 ,최대한 수업에 빠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젊은 친구들보다는 많이 더디지만 기록에 못한 날보다 공부 한 날이 더 많도록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천천히 해 나갈 것 입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200번째 갈떄 쯤이면 중국 사람들과 같이 웃으면서 술  한잔 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ㅎㅎ 그때 되면 문정아 쌤 초대할테니 같이 한잔하시죠 ..물론 선생님과 같이 한 동료 선생님들도 같이요 ~~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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